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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은 언제부터 노엘을 넘어선 송라이터가 된 거냐?
시니로 / 2017-09-20 00:47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Smile앨범 제작 실패 후, 앨범 수록곡들은 이후 나오는 앨범들에 쪼개져서 수록되게 되는데 이 앨범도 그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스마일에서 파생된 앨범일지언정, 독립적인 앨범으로 봐도 명반인 작품입니다. 50년만에 본 앨범을 훨씬 뛰어넘는 풍부한 보너스트랙을 대동하고 다시 돌아와서 반갑네요.
col1983 / 2017-09-19 23:41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제목대로 중국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앨범으로, 중국의 느낌과 서양인으로서 반젤리스의 작풍이 적절하게 조화된 작품입니다. 너무 중국풍으로 도배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중국스러움이 너무 없지도 않습니다. 딱 믿고 듣는 반젤리스표 음반!
col1983 / 2017-09-19 20:27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핑크 플로이드의 사이키델릭 시대를 1차적으로 마무리하는 앨범으로, 라이브 음원과 함께 더블앨범으로 발매한 실험작입니다. 같은 사이키델릭이라도 몽환적이고 환각적인 느낌보다는 좀더 영혼 깊숙한 곳의 내면을 뒤흔드는 듯한, 핑플만의 사이키델릭함이 돋보이는 앨범입니다.
col1983 / 2017-09-19 20:25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I was born to love you, Love of my life가 없다니...하지만 좋아요
박정다 / 2017-09-19 13:39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계속 듣고 있으니 질리는 감이 있네요.
jingonak / 2017-09-18 23:33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청국장과도 같은 소울
우유 / 2017-09-18 21:09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아직도 발전하는 이들의 음악. 정말 갈아버릴듯한 보컬과 연주, 올해 스트레스는 이앨범으로 푼다!!!
도로빗♡ / 2017-09-18 08:23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내용물에 비하여 너무 저렴한 LP. 리듬이 좋은 앨범.
vular / 2017-09-15 22:11 (댓글:0, 추천:1)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꼭 갖고 싶었을 때는 없어서 못 샀고 살 수 있을때는 사야지 사야지 하다 넘 미루다 산 앨범. 이 시절 60~70년대 락음악은 내게 이상하게도 위로가 준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alicego / 2017-09-15 11:09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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