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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녹턴보다 녹턴스럽다.

즉, 조용한 밤에 정말 듣기 좋도록 바로 그런 음색이다.

아마 녹음했던 방의 구조가 피아노 음색이 울리도록 설계

된게 아닌가 싶다.

vilimoon / 2018-02-21 19:39 (댓글:0, 추천:1)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대 소나타는 경이로웠다. 아마 리스트 소나타보다 어려울 텐데. 찬사를 보낸다. 소나티네 역시... 특히 3악장에서의 이해할 수 없는 속도는 놀라웠다. 뱃노래는 마치 음반에서의 휴지부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솝의 향연 연주는 좀 아쉬웠다. 2002년 실황연주가 그 해석의 질이 더 좋았다.
hyperlin / 2018-02-20 12:13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교향곡 연주는 주목할 만큼 좋았다. 기교 면에서도 부족함 없으며, 단순히 기계적이지도 않은 연주였다. 나머지 곡들은... 솔직히 흥미가 가질 않았다.
hyperlin / 2018-02-20 11:42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철이 한참 지난 음반이다. 그런데도 표지를 보면 당시 도이치그라모폰이 얼마나 마케팅의 귀재였는지 보인다. 지금의 음반시장을 보면 참 격세지감이다.
호세아 / 2018-02-19 14:01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노벨레테는 거친 연주였다. 그러나 거칠다는 것이 나쁘다는 말은 아니다. 가곡은.. 솔직히 익숙하지 않은 장르여서 제대로 평가할 수 없다. 피아노 5중주! 왜 아르헤리치의 연주를 추종하나? 리히터의 연주가 있는데. 그 수준은 확실히 다른 연주들보다 훨씬 위에 있다.
hyperlin / 2018-02-18 00:43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그리그, 프랑크는 들을 만 했다. 라벨 왈츠도 좋았다. 그러나 거울 차례가 되자 리히터가 너무 지쳤는지 제 실력을 잘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나방 연주는 왠지모르게 좀 무기력했고, 어릿광대의 아침노래는 미스가 돋보였다. 무기력하기도 했고... 아무튼 좀 애처로웠다. 전체적으론 괜찮았다.
hyperlin / 2018-02-17 21:04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역시 리히터만큼 슈만을 잘 연주하는 사람은 없다.
hyperlin / 2018-02-17 15:57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발라드는 나와는 잘 맞지 않는 해석이었다. 뱃노래는... 그는 뱃노래를 너무 조용하게 연주했다. 솔직히 지루해서 버틸 수가 없었다. 뱃노래는 역시 폴리니다. 환상곡의 경우에, 대체로 좋았으나 초반부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키신의 연주가 더 좋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품고 샀지만 실망스러웠다...
hyperlin / 2018-02-17 15:52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쇼팽 연습곡에서는 리히터의 투박하고 거친 연주가 빛을 발했다. 격렬한 면이 매력적이다. 발라드는.. 개인적으로, 짐머만이나 조성진의 연주보다 좋다. 깊이있고 격렬하다.. 녹턴의 경우에, 곡과 연주 둘다 아름다웠다. 한번도 들어보지 않았던 녹턴이었는데, 이렇게 아름다울 줄은 차마 예상 못했다.
hyperlin / 2018-02-17 15:49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리히터의 연주는 꽤 괜찮은 편이었으나, 역시 나에겐 베토벤 소나타가 잘 안 맞는 것 같다.
hyperlin / 2018-02-17 15:44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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