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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으로 가지고만 있다가 리뷰보고 뜯어봤는데 저도 잡음있네요
마사루vs재규어 / 2017-11-23 15:04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신중현. 그 분은 우리 가요사의 흐름을 바꾼 작곡가 중의 하나... 요즘 말로 레전드라 불러도 손상없다... 그의 초기 작품인 ‘비속의 여인‘, ‘커피 한잔‘의 원곡 등이 담긴 ‘에드 훠‘ 작품집을 소장하고 옛 추억을 살려 듣고싶다.
kimcg729 / 2017-11-23 10:10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헐..바빠서 오늘 열어들었더니 완전 어이가 없네..
음반은 튀고 알판만 종이 슬리브에 넣어놨는데.. LP판은 기스내서 들어야한다는 철학을 가지셨나?
한 아티스트의 마지막 앨범으로 소개글 올려놓고 망쳐 버렸네.
진짜 양심이라도 있다면 빨리 조치안 가지고 대처하시길..
김대연 / 2017-11-21 17:51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A side 나 B side 초반에 지글지글 잡음이 심하네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잡음이 살짝 껴있어요.
일부러 이렇게 만든건가 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joojock / 2017-11-21 01:04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들 똑같은가봐요. 아웃케이스 스크래치는 이해할 수 있다고 쳐도, 본드가 그대로 묻어있는 LP판은 용납이 안됩니다. 아무리 깨끗이 닦아도 A면, B면 첫 곡은 도저히 제대로 들을 수가 없어요..
sfoods / 2017-11-20 23:12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현카V&P선구매자입니다 2장째 정상품을 못받았습니다 리콜해야됩니다
2일차까지 130장 팔리면서 클레임이 저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어이없었는데, 출장때문에 나갔다오면서 클레임 결과를 아직 못들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었네요
호미로 막을 수 있었을것을 포크레인으로 막게 생겼네요
윤제현 / 2017-11-20 18:21 (댓글:0, 추천:1)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zimerman - 지메르만으로 써 주세요.
김권식 / 2017-11-20 13:02 (댓글:0, 추천:0)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이건 제작사측에서 리콜 진행해야 할 듯 합니다.
ventus / 2017-11-19 12:34 (댓글:1, 추천:3)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턴테이블에 올리고 첫곡 플레이 하자마자 틱잡음 수차례 발생하며 신경을 쓰이게 하더니 좀 잠잠하다 싶으니 지직거리는 잡음 발생...두번째 곡 부터는 좀 나아지긴 하지만 LP특성상 첫곡부터 이 지경이이니 음악감상의 기분을 잡치게 하는군요. 이러려면 뭐하러 비싼돈 주고 LP를 사나요..ㅜㅜ
bullet77 / 2017-11-18 17:03 (댓글:1, 추천:6)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첫곡부터 지글 지글 잡음...전체적으로 잡음이 심함

B면 첫곡은 그냥 막 튀고 닥아도 소용없고..

아크릴 케이스는 기스가 넘 심하고.왜 이렇게 성의없이 만드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야간비행 / 2017-11-18 01:22 (댓글:4, 추천:4)추천하기thanksto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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